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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생이 생각하는 양성평등

쓰니 |2022.09.01 00:48
조회 219 |추천 0
<양성 평등> 지금은 좀 잠잠 했지만 대선 까지만 해도 정말 큰 이슈가 됬었는데 솔찍한 남고생의 생각을 말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틀린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려요.

직업별 성비, 유리천장, 페미니스트 크게 3가지가 전 왜 문제가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장 먼제 하고 싶은 말은 직업별 성비인데요. 이제 사회에서 여성이 어떤 직종을 택하려 했을때 주변의 시선이 의식되는 시대는 아닌거 같습니다.

나중에 자녀를 같더라도 대통령이든..ㅎㅎ 변호사든 검사든 다 시킬거거든요.

자랑할 일이지 창피한일은 절대 아니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보편적으로 남성에게 유리한 조건의 직업군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신체적 조건에서 만큼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남자라면 당연하고 매일 하는 일이지만 여성이 하면 표창에 뉴스에... 솔찍히 남자들은 역차별이라는 생각 가질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그 여성분을 비하하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그렇게 잘 해결할수 없었을때의 시민이 입어야할 피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찰을 희망하는 남여의 성비는 남자가 눈에 띄게 많습니다. 그런데 5 : 5 로 맞춰버린다면... 글쎄요...

저는 지금 디자인쪽을 진로로 설정 했는데 남여 비율이 2대 8정도 되는학과에서 남여 5대 5로 뽑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유리천장> 은 고위직으로 갈수록 여성의 비율이 줄어드는 일을 칭하는데... 이것도 위와 비슷한 걍우라고 생각합니다.

공대를 가야 기업에 취직을 할 확률이 높죠 모두가 알겠지만 공대는 남녀 성비가 9대1에 육박할정도로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정치인을 꿈꾸는 학생... 여학생중엔 없습니다. 진짜 없어요. 남자의 경우를 보면 종종 보이죠 초딩때 경험 이긴 합니다만... 결국 높은 자리를 원하느냐 원하지 않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같아요.

여자가 높은자리를 원하지 않는다라기보단 안정성 > 자리 인거같습니다. 선생님이나 공무원 간호사같이 오래 할수 있는 직종을 말합니다.

여성의 경우 아이를 키우거나 하느라경력에 단절이 생기는거야 인정합니다. 하지만 현제 상황은 결혼도 안하고 출산율이 6.9 인데요...

그래도 낳는다면 치명적인건 사실이니 말해보자면
출산 휴가는 여성에게만 국한되니 불리한게 사실이지만... 어떻게 바꿀수 없으니 넘어가도록 할게요

육아휴직... 보통 육아휴직을 누가 쓰나요? 여자라서 쓰는게 아닙니다.

휴가는결국 많이 벌고, 편하게 버는 쪽 또는 직장을 원하는쪽이 하는게 일반적인 생각이고 요즘사회 아닌가요?

임금을 보면 평균적으로 여성보다 많이 버니 남성이 일을 하는거고요.

전 제가 아내보다 돈 못벌면 당연히 제가 휴직 쓸 생각인데...

이건 제 생각만이 아니라 요즘 남자 대부분의 생각일겁니다.


마지막 페미니스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 경험을 비추어 보아... 정말 진짜 답이 없는 사람들이던데... 트위터에서 '한남이 말도 못걸정도로 이뻐보고 싶다' 라는 글에 제가 '한남이 왜ㅠㅠ?' 라고 답글을 다니... 공격이 아주... 미개한 한남이 말걸면 안된다는둥... 뭐 그런 말을 했는데. 진짜로 저게 컨샙인건지 진심으로 여성의 인권을 양성의 평등을 위한 마인드가 맞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런 뭐랄까... 남성을 혐오하는 감정에서 페미니즘이 시작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페미니즘의 현주소는 잘 나아가는게 맞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사회는 충분히 변해가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여성들의 노력이 있었겠죠 우리 부모님 세대만 하더라도 가부장 적 사회상이 있었지만 지금 아빤 엄마께 꿈쩍도 못하시니까요. 하지만 이 노력들이 정치인들의 표몰이 수단으로 가면서 점차 과열되어 남여의 갈등이 빚어진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린 모두 똑똑해요. 어떤 행위가 보편적으로 봤을때 옳은 일인지는 구분할수 있는 지성인이 되었습니다.
너무 서로를 미워하지말고 일단 대화를 해보는게 중요한거같아서요. 그래서! 의견의 소통이 즁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일이 벌어졌다면 미워하기보다 웃으며 해결하는게 가장 옳은 일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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