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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컨 이제 봤는데

넘 바빠서 미루다가 밥먹으면서 짬내서 봤는데 너무 귀엽고 웃기다ㅋㅋㅋㅋ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오고ㅠㅠ 요리하고 피아노치고 강아지 만지고 걍 지들끼리 다 딴짓하고 있는 것도 웃기고 손 발발 떨면서 젠가하는 것도 웃기고 이거 저거 웃긴 포인트 많았는데 마크랑 태용이 할리갈리하는거 너무 웃겨서 끝나고 나니까 할리갈리랑 그 귀여운... 아련하게 생긴 강아지만 생각남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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