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빠는 말할 때 무식한지 '뭐?' 말투가 싸가지 없게 말한다 5060대들 다그런듯...? 보니깐... 예를 들면
뭐? 어쩌라고? 이런다 너무 많이 봐왔다.
매일 술쳐먹고 막걸리들 많이 마시고 휭폐부리고
자식들 괴롭히고 그러자나
노가다꾼들이그로자나
5060대들은 표정이 __이여
인상 더럽게 씀... 참고로들... 길거리 가다보면
젊은애들 무시하고...
솔까... 시골출신들의 아버지들이 거의 90프로 노가다꾼이자나 대학교 나온사람 극소수고...
그리고 2030대들은 공부도 잘한애들 극소수고..
생각없이 말하는 자체가 무시하는건가요?
자식을 호구로 생각하는건가요?
너무 흔한일이다. 솔직히 성격이 못되쳐먹은건지 5060대들은 경찰차까지 불러일으킬 정도로 일부러 그러는건지... 진짜... 너무 많이 봐왔다... 앞으로도 쭈욱 그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