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인데 이 친구가 평소에 나를 좀 따라함 근데 그거 빼고는 다 나랑 너무 잘 맞아서 친하게 지내 옴
근데 저번에 내가 코난 좋아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 나 만나면 코난 얘기 밖에 안 하는 거임..
이 친구는 코난 거의 본 적 없는데 갑자기 코난 덕후가 된 거임
아니 근데 진짜 개킹받는 점은 내 앞에서 유독 저럼;
말투도 약간 '내가 너보다 코난 더 좋아해~' 이런 느낌이라 더 킹받음ㅋ......
이거 말고도 나 따라하는 거 개많은데...할많하않^^
아 그리고 좀 컨셉충임 이것도 개빡침
맨날 술 먹고 싶땅ㅠ(스무살임) 이러는데 ㅈㄴ 술 잘 먹고 잘 노는 자신에 심취해있는 것 같음 진심으로........
악!!!!!!!!!!! 그냥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