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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마음이 나를 힘들게 해.

|2022.09.01 23:27
조회 1,665 |추천 0
머리와 마음이 싸워.
머리는 포기하래.
마음은 니가 뭔데. 흥칫뽕. 이러는데.
그사람이 앞에서면 눈도 못마주쳐.
완전히 같은 레벨이 아니라고 생각해.
직급도 다르고. 그냥 나는 내가
밤뭉탱이처럼 마음은 순수할지라도
겉조건들은 껍데기처럼 가시로 가득한
밤이야. 그렇게 변해버린 나를 잘
아는데. 더는 상처주지 않기 위해
멈춰야 해. 참고로 동성애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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