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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사랑한다 쓴 사람인데요!

노노 |2022.09.02 08:27
조회 9,929 |추천 7
저도 시댁 연락 칼 같이 끊고 싶지만
남편이 대신 저한테 미안해서 저희 친정에 아주 잘해요
여행도 친정이랑만 가고.. 친정 부모님께 깍듯이 예의바르게 잘 챙겨요
그래서 참고 기본도리는 하려고 하는데도 너무 꼴보기 싫으네요 시어머니와 시누이
얼굴도 보기 싫어 명절에 만나는게 곤욕이에요
그 사랑한다~가 더 사람 미치게 만드는데...이번 명절 얼굴 어찌볼지
다른사람들은 친정에 잘하는 남편 봐서 참고 만날지
앞으로 신랑도 친정에 잘 하던 말던 (제가 하는거에 따라 영향이 있겠죠)
시댁 연락 끊고 살지 궁금하네요
추천수7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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