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당시 이미 팬층이 두텁게 존재하던 안녕즈를 제외하고
새롭게 공개되는 멤버들 중에서
스타쉽이 생각하기에 가장 강렬한 첫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된 멤버가 리즈였던거 같음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탈색시킨 밝은 금발만 보더라도
스쉽에서 대놓고 얼굴자랑하려고 내놓은 멤버였던듯.
독특하고 몽환적인 음색도 한몫 했을거고.
에프엑스 14곡 중 12곡 도입부를 맡은 멤버 크리스탈
블랙핑크 12곡 중 10곡 도입부를 맡은 멤버 제니
트와이스 20곡 중 14곡 도입부를 맡은 멤버 나연
여자아이들 10곡 중 7곡 도입부를 맡은 멤버 소연
에스파 7곡 중 5곡 도입부를 맡은 멤버 카리나
씨스타 13곡 중 9곡 도입부를 맡은 멤버 효린
EXID 12곡 중 8곡 도입부를 맡은 하니
등등
그룹의 대표격인 인기멤이나, 보컬이 안정적인 실력파멤이 많이 맡아왔다는걸 볼수있음
그만큼 회사에서 도입부를 맡긴다는게 생각보다 의미가 큰데
안녕즈가 들어있는 그룹에서조차 도입부를 리즈에게 줬다는건
리즈가 스타쉽에서 제일 보여주고싶었던 카드가 아닌가... 싶음
공개 직후 아기사자 닮았다고 반응도 좋은 편이었고
모종의 이유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다음 컴백때는 더 예쁘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일레븐때처럼 떡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