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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빼곤 조건 갖췄잖아.

|2022.09.02 19:10
조회 1,265 |추천 1
다 알잖아. 나 옷만 걸쳤지. 내가 할 수 있는
발악. 내 열정 다 보여줬잖아. 내가 얼마나
일에 대해서 나를 다 날려버리듯 백지처럼
하얀 마음으로 정신없이 일에 전념하는지
프로우먼적인 모습 다 보여줬잖아.
난 할만큼 했다. 이제. 너도 딱 남자로써
키 외모 근면 기타 등 보통 이상인데.
서로 용기없는건지. 모르겠지만
못알아보면 바보다. 관둔다. 나도
바쁘다. 용기 빼면 시체인데 관심없으면
앞으로도 너를 남자사람 그 이상도 아니다.
추천수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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