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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중단이 회사의견이고 누구의견인걸 떠나서

걍 ㅈㄴ 멍청한 선택이라니까 뭔 느낌이냐면 맨날 압도적으로 전교 1등하던 학생이 취미로 바이올린 배우고 싶다하니까 전교 1등 시기질투하던 선생이 전교1등 위해주는척 갑자기 고3 새학기에 음대 입시하자고 꼬셔서 공부접고 바이올린하는 기분임 물론 대외활동이나 발표 교내경시대회 이런 기회들 다 날라가고
걍 단체랑 솔로 병행하는게 베스트인데 솔로만 하자는건 팬깍지를 끼고봐도 멍청한플랜임 그동안 지금보다 더 바쁜 단체랑 솔로 병행한 김남준 민윤기 이런애들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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