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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라 진짜 미안한데 나 좀 도아ㅝ저

지금 독서실이거 안 온지 며칠돼서 저번에 먹었던 음료 버리고 왔거든 독서실 안에 세면대가 있어서 근데 그게 휘핑이 있었는데 아무생각없이 버린거임 노래 들으면서 근데 다 버리고 나니까 앞에 휘핑이나 생크림 버리지 말라고 써있더라고 ㅅㅂ 그래서 순간 ㅈ됐다 하고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는데 이거 안 막히겠지 휘핑은 다 덩어리 진 상태라 몇 개 빼고는 다 쑥쑥 내려가고 안 내려가는 것만 뽀개서 내려보냈는데 진짜 나 왜그랬지 개한심함 ... 너네 이런 적 있냐 ㅠ 없겠지 나 어캄 방금 가서 손 씻는 척 물 틀어놨는데 다행히 다 잘 내려가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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