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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컨에서 용이 영웅 이후에 기다렸던 곡을 만난 느낌였어

질주를 향한 애들의 격한 애정
넘 많이 들어서 이젠 별감흥없는데
기대감과 긴장감은 완전 맥스상태
9.15 곧이라니
시간 진짜 빠르다
컴백날이 오긴 하는구나 ㅎㅎㅎ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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