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하하하;; 어색해라......]
이명박 대통령님 (ㅡㅡ;;)...?어색하네..ㅡㅡ? ㅡㅡ? 아하; 편하게 원래부르던식으로.
이명박 대통령 아저씨 저는 20대 직장인 입니다 .
오래전 부터 이명박 대통령 아저씨께 편지 쓰고 싶었는데.
(이 글을 당연히 읽으실 리는 없지만..그래도 적어봅니다)
요즘은 쥐박이 라고 놀리는 사람 많이 줄었지요 ? 대통령 아저씨
작년 초가을 부터 40*번 버스 타고 시청에 몇번 간적이 있는데...
괜히 제가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러웠답니다.
전 심장이 콩알 만해서 아는 오빠한테 이런 저런 이야기ㅡ를 들었어요
그때 아는 배군 실업자되서 열심히 남산 도서관에 다니던 중인데...쥬바기 때메 ㅠ.ㅠ
헐~넘 짜증난다고 경제도 더 어려워지고 저에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때 알았습니다. 왜..쥐박이 야? 물었더니 쥐 닮았자너; ㅡㅡ; 아직도 몰랐냐.;????
.....사람들은 대통령아저씨를 쥐박이라고 부르더라구요 ..
뉴스에서 자주 얼굴을 뵙고 , 매일신문에서도 뵙고 .
어느 순간부터 전 이명박 대통령 좋아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순간..
분위기는~쏴~~~~~~해지더라고요
친척분 차로 이동중에. 전 정치는 잘 모르지만 이명박대통령 좋은데...헤헤
그랬다가..
ㅡㅡ;; 침....................................묵...................................................
일년 동안 회사에서 시사*널 열심히 그림만 봤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별루
내용도 이해할수가 없고 내용을 이해한다고 해도 ..무슨 사전 마냥~!!읽을수록
어렵더군요
제가 보기엔..좀 ㅡㅡ 눈이 심하게 작으시지만..
.제 눈에 귀여운 미키마우스 대통령 으로 보입니다.
뒤에서 제동생이 무슨 뭥미;; 쌩쇼 하냐면서 놀립니다.
지금 막 보충을 하고 돌아왔네요 요즘 고딩이 젤 무섭습니다 ㅠ.ㅠ
동생에게 신년이라서 대통령 아저씨께 한번 새해 인사 써보려고 ~
그랬더니 "누나 전두환 대통령 보다 국민이 더 싫어하는 대통령으로 뽑혔데..
누나 그거 몰랐어"$%^&*(
노태우 대통령 보다 더 싫데....%&*()_
ㅡㅡ;; 전두환 대통령 보다는 좋은 분이란건
압니다. (전재산이 꼴랑**원)이라고 하고 백구한마리랑 ..ㅡㅡ;;공개한
그분 보다는..(.비교를 할사람이랑 비교를 해야지;;;
다른사람 속사정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면 안돼.~
어찌보면 ...
나라의 아버지 인데
우리 아빠한테 그렇게 욕할수 있어 . 넌 우리 아빠가 우리에게 그렇게 잘못했다고
죽일거 처럼 궁지로 몰꺼야 ..그러자 동생은 라면 먹으러 갑니다.(요즘 고딩
무섭습니다. 지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가버립니다)
누나 명박아저씨가 그 글 읽으실꺼 가터 ;; 요러 면서 놀립니다.;;;
당연히 바쁘신데 못 읽으시겠지만 제 진심어린 마음은 느끼실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아니 못느끼시더라도 ㅡㅡ제발 악플은 이제 그만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고졸입니다.
영어는 문맹이요 컴퓨터는 자격증4 그렇지만 컴퓨터도///// 컴맹입니다.
6학년부터 지금 까지 단 한번도 삶을 풍족하게 살아본적 없었습니다.
삶이 항상 너무 고되고 주머니는 항상 비어있었으니까요....
치진하루하루가 정말 **같은나날이 었습니다.
정말 하루살이 처럼 다 죽어가는 식물처럼 괴로운 나날이었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외가 덕분에 사랑받으면서 자랐구.....
늘 한결같이 걱정해주시는 외삼촌 외삼촌 덕분에..
잘 견딜수 있었습니다.
강남에 산지는 9년 정도 되었습니다
고졸로써 강남에 살기란 정말 어렵더군요 ㅠ.ㅠ
모임을 하고싶어도 학번을 물어볼까봐 ;;
(몇학번 이야?.......?)
(난 학번이 없는데..뭥미;;)
성당,, 교회 마찬가지더라구요.....
저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냥 소개를 물어본건데
자격지심에..그만..
^^그땐 제가 너무 어렸나 봅니다.
철없는 동생 요즘 저에게 막 대들고 ...철없는 저는 요즘 아빠한테
정말 미친듯이 대들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대들고 싸운적도 처음이구요
저도 그동안 맺힌거 쌓인것이 있었거든요. 미친듯이 대들고 늑대처럼 달려들고
아빠의 가슴을 갈기 갈기 찢어 놨습니다.
....제 가슴도 갈기 갈기 찢겼구요
이ㅡ틀동안 일어날수 없었고 음식도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가족은 제가 아무것도
안먹은 것도 모르더라구요 ... 서울에 계신 엄마가 보고싶었습니다.^^
서울로 다시 돌아간다면 월급에 90%를 생활비로 드려야 하는 삶이 너무 버거워서
따뜻하고 나름 넓은~ 아빠와 동생이 있는 이곳에서 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빠는 제가 힘들게 사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셨단걸
이제 어른이 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살이의 그 고단함과
없는 자의 슬픔
하지만 없는 자가 누릴수 있는 값진 행복
을 가진걸 지금은 감사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남들에게 아빠욕도 좀 @@@@@@@@@@@@@100번쯤했습니다.
글구 저도 예전에 직장에서 욕좀 먹었습니다.
남들이 욕할때 뭐 어때 대통령도 욕먹는 세상인데 하면서..
제가..ㅡㅡ;;이겨낸적도 있구요;;;
근데 제가 뒤에서 좀 아빠 씹은거.......아빠도 다 아시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ㅠ.ㅠ
아무말없이..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 찌개를 끊여주시곤 방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전 요즘 너무 너무 몸이 고단해서..입병이 나서..아무것도 먹지 못하고있지만.
오징어 찌개를 보면서 ..가슴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가 아주 힘든 일은 아니지만.
바닥까지 내려가 본 결과...
이제 올라가는 길만 남았구나
올라가는 길이 너무 희망적이고 행복(??)할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위기는 기회인가 봅니다
세계적으로 어려워서 정말 하고 싶은 웨이브 머리 몇달뒤로 미루기로
생각했습니다. 요즘 헤어값도 장난이 아니거든요..
대형마트 가는 것도 줄이고 주머니에 들은 돈 은행에 있는 현금몇푼을 아끼면서
이사로 인해서 등기를 늦게 받아서 유가 환급금을 아직 받으러 가질 못했습니다.
우체국 마감시간이 있다보니 이것 거젓 하다보니까
자꾸 늦어지더라구요
내일 가서 찾아서 저축하려고 합니다.
대통령아저씨 께서 용돈주시는 거라 생각하고 잘쓰겠습니다.
정말 어려운 사람
못받는 사람들 많은거 아시죠?
아실꺼라 믿습니다.
유가환급금..생각에 일주일 동안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오늘 문득 대통령 생각을 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 분명 잘못하시는 부분도 많으실꺼야.
우리가 모르는 사정도 있으실꺼고 ....대통령 라인 사람들이 왜그럴까?
친구는 그사람의 거울이라는데..ㅡㅡ;; 이런 엉뚱한 생각도 해봤습니다.;;;
. 전 정치를 전혀 모르는 20대 여성이니까요
하지만 새해 소망을 빌며...^^대통령 아저씨 욕좀 그만 먹게 해달라고
빌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대통령아저씨 마음이 편해야
우리 아빠 엄마 마음이 편해지고
울 ㅡㅡ고딩;동생도 .더욱 잘 놀테고;;
이웃들 마음도 편해지고
소중한 친구들 마음도 편해지고..(우리탱이)
뭐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른 소원은
다시는 아버지 마음 아프게 하지말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 보다 어린나이에 아빠되셔서 씨름 코치 우유배달 건설회사 간부 수박장사
신발가계 이곳저곳 정말 어렵게 일하시고 힘들게 버시고 그 돈으로 한달에
한번씩 양념치킨 사주시던 우리아빠
배부르시다면서 집에서 밥을 드시던 아빠
왜 그땐 정말 아빠가 치킨을 좋아하시는 지 몰랐을까요:?
울아빠~
열심히 저축하셔서 드디어 몇년 사이에 신불자 탈퇴하셨습니다..
울아빠 최고.*^^* ㅡㅡ?
우리 아빠 이제 작은 아주아주아주 ~~~~
작은 중소기업에 사장님이 되신것도 축하드리고
회사도 잘되서 힘들게 일하는 외국인 내국인 노동자 가족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글구 울 ~사촌언니 꼭 한의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아버지 이고 우리의 아버지인 쥐박이가 아닌
작고 귀여운 골드 미키마우스 이명박 대통령님 새해에는 욕 먹을 일 하면 당연히
응징 들어가겠지만..^^ 앞으로는 우리의 힘이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내시라고 토닥토닥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전...이명박 대통령께서 어디사시는지. 어떤분인지 만나본적 없어서 모릅니다.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살짝 ~그정도..그건 단지 드라마 일뿐이고
어떤분일지 상상도 안가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정이 많은 분일 꺼라 믿습니다.
글구 영부인 이신 국민의 어머니 께도 감사드립니다.
대통령아저씨 께서 모두가 욕하고 헐뜯고 너무 괴로워하실때..
조용히 곁에서 항상 힘이 되어 주신분이라 생각했습니다.
조강지처분들은 정말 ..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ㅡㅡ;결혼도 안한제가 ..넘 주제넘;;게 이야기 한건지;;;...?
영부인 께서도 새해에는 웃는 일이 많으셨음 좋겠습니다.
쫌
쎄게~나간다면ㅡㅡ?(웅변하는것도아니고 이거 뭥;;;미)
대재앙 이나 큰 어려움에 닥칠때 ......세계인들이 영웅처럼 버락 오바마 를 외치지만
정말 우리가 곤경에 빠지고 온몸을 바쳐서 우리를 안아줄 분은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아닌 바로 아담 골드 미키 대통령이란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ㅡㅡ;뭐야 나 작가 지망생 아닌데..ㅠ.ㅠ 후덜덜;;;)
미워도 내 아버지요 좋아도 내아버지니까요
바로 우리의 대통령 입니다.
이거 편지로 쓰다가 뭥미;;;
전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ㅠ.ㅠ띄어쓰기랑 다 어케해 ㅠ.ㅠ'''
저 맞춥법 ㅠ.ㅠ 이해해주세요 ㅠ.ㅠ
글구 저 싸코 아닙니다.ㅡㅡ;;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글구 이제 겨울방학이 되어서 초딩들 악풀달지 말고 그시간에.
부모님 말씀 잘듣고 위인전 이나 동화책 닌텐도 게임에 열중하는게 좋을거 같아용^^;;
고딩 대딩 . 글구 직장인 악플 다시는 분들..
그시간에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 어깨 주물러 주는
그런 센스있는 분으로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촛불시위에 동참하지 않은 이유는 ...전 대통령께서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실꺼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아무도 읽지 않을수도 있지만......^^
골드 미키마우스 대통령 아저씨 사랑합니다.
올해는 욕좀 덜 먹으셨음 좋겠어요..
제 마음이 아파요...^^''
링컨 대통령 처럼 존경할수 있는 대통령 꼭 되어주실 꺼죠>?
약속해요!
동생이 웃으면서 나가네요 ~누나 챙피당하지말고 글지워 라고요 ㅋㅋㅋㅋ^^;;
이글을 대통령님내외분이 읽으시고 꼭 힘내시길 바라면서
이제 저도 아빠께 그동안 너무 버릇없게 대들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아빠 죄송해요.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외삼촌 외숙모
학교생활 하시면서 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구 이제 더욱 열심히 살아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아빠 엄마
외삼촌 외숙모 사랑해요 ...
아참 ㅡ고딩동생 너도 사랑한다..&&
oh~미키 미키~ㅡㅡ헐;;;
나 꽃순이..ㅡㅡ;;; 된겨;;;
20/30 청년들 ^^ 힘내세요!!~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현실적으로 경제가 어려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 높이만 낮춘다면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답니다.;
^^;위기는 기회니까 모두 힘내세요!
기회를 위해서 기다린다고 생각하면
덜 힘들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20/30청년 모두 힘내세요! 꿈을 향해~ 홧팅!!
20대 바리였습니다.ㅁ
미키 아저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