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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취 컨셉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가 아니고

전체적 컨셉은 여름여름한 느낌? 그런데 단순히 해변가의 그런 느낌이면 많이 봤으니까 좀 색다르게 해보자면

호주처럼 남반구의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는 여름에 있거든 그래서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가는 거.

아워 써머의 연장선으로 이제 크리스마스 느낌도 약간 섞는 게 어떨까?

처음에는 크리스마스 벨 같은 거로 아워 써머 반주가 나오다가 겨울 바다에서 여름으로 바뀌고, 겨울 옷은 이제 캐주얼한 여름 복장으로 변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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