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 증가에 따라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되어가는데
지금이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대규모로 확장할 적기지.
그 대안이 바로 온도차 발전이야.
해양온도차 발전은 해양 심층수와 표면수의 온도차이를 이용한다면,
이것은 아침과 저녘의 온도차를 이용한 발전방법이지.
아침에 폭염을 통해 높은 온도일때,
프레온등 저비점 매체(끓는 점이 낮은 물질,암모니아,프레온 가스등)로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는거야.
그리고 그 기체가 된 암모니아, 프레온 가스를 밤에 식혀둔 물로 식히는거지.
뜨거운 물을 보관하는곳, 차가운 물을 보관하는곳을 따로 만들고,
아침에는 뜨거운 물의 온도를 높일수 있도록 하고.
밤에는 차가운물의 온도를 낮출수있도록 설계하는거지.
그리고 3중, 4중 진공단열을 이용해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거야.
아침도 밤에도 저장한 뜨거운 물, 차가운 물로 발전을 하는거야.
여기서 이제 추가 설계를 어떻게 해야 하냐면 뜨거운 물을 이용해 저비점 매체 기화시켰어
그러면 열이 작아진다고, 그러면 이 물을 따로 받아두고, 아침이면 열을 가해서 뜨거운물로 만들어
온수에 저장해야돼, 마찬가지로 응축하는 과정에서는 열이 생기는데,
이 물을 태양열을 이용해 온도를 좀 더 데우는거지.
그리고 온수에 저장해,
밤이 되면 증발시키면서 차가워진 물을 더 차갑게 해서 냉수 보관소에 저장하고,
응축시키면서 뜨거워진 물을 차갑게 해서 냉수보관소에 저장하지.
결국 아침도 저녘도 전기가 생산되는데, 둘 다 저장된 물을 가지고 발전을 한다는거야.
대신 밤에는 물을 차갑게 하고, 아침에는 물을 뜨겁게 하는거지
그리고 이 온도차 발전을 1개만 가동해, 그런데 저장된 온수와 냉수가 충분해,
20개까지 돌릴수있어, 그러면 20개를 돌리는거지.
밤에는 냉수를 저장하고, 아침에는 온수를 저장하는 온도차 발전이지.
아침에도 전기를 만들고, 밤에도 전기를 만드는거야.
그리고 전기를 저장하는거지.
밤은 춥고, 아침은 더운 기온차를 가진 나라에 적합한 기술이지.
사실 온도차가 크지 않더래도 상관은 없지만,
나라의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에 맞게 다르게 설계될꺼야.
미래 청정 에너지 사업이지.
이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면 지구 온난화도 해결할수있겠지.
왜냐면 원전은 결국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바닷물로 식히면서,
바닷물이 뜨거워지면서 북극이 녹고 있어,
사우디 같은 사막의 도시에서는 이 기온차 발전의 가치가 무궁무진하지.
기온차 발전에 수백조원을 투자해서 전기를 수출하거나 사용하는거지.
지구 온난화를 막으면서도 한번 투자로 영구적인 이익을 보는 에너지 사업이 될테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