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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3시간동안 맞았다는 쓰닌데

ㅇㅇ |2022.09.05 23:09
조회 33,086 |추천 74
오늘도 엄마한테 계속 혼나다가 맞을 뻔 했어ㅠㅠ 담임쌤이 나 도와주시고 신고 해 주셔서 시청에서 상담같은거 하고 집에서 짐 챙겨와서 지금은 아빠네 집이야 엄마는 끝까지 엄청 쪼잔하게 굴더라.. 자기가 사준 충전기랑 버즈 달라고 하고 핸드폰도 달라고 했어 충전기랑 버즈는 줬는데 폰은 내가 몰래 갖고왔어.. 우리 아빠가 엄마를 소송 걸면 친권이랑 양육권을 가져 올 수 있댕.. 댓글에 도움 줘서 고마워 복받아 :)


뷰티 틴트 마스카라 블러셔
추천수74
반대수1
베플ㅇㅇ|2022.09.05 23:12
잘 해결돼서 정말 다행이다 쓰니야 이제 아버님이랑 늘 행복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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