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친구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할 때 , 가끔 친구가 안대를 쓰고 한다는데 예전에 한 번 원래 이름을 막 부르지않는데 관계 중 이름을 많이 부르길래 이상해서 보니 영상을 찍은건 아니고 음성 녹음을 했대요 장거리 연애라 한 달에 한 번 보는데 다음에 혼자 자위 할 때 쓰려고 했대요 그 때도 노발대발해서 지우라고 하고 안그러겠다고 약속 받았다는데 그 일이 있고 2년 뒤인 며칠 전에 안대 쓰고 하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혹시 사진 찍었냐고 물어보니까 우물쭈물 하더니 영상을 찍었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사진첩 들어가보니까 3개나 찍었는데 하나는 친구의 몸을 적나라하게 찍혀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냥 그거 헤어지는게 맞다, 동의 없이 찍으면 범죄다 라고 하니까 자기도 그렇게 말했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한 번 더 그러면 헤어지는거라고 하면서 약속을 받았다고 만난다고 하는데 너네 커플 사정이니까 그렇겠거니 하면서도 너무 답답하고 속에서 천불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