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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불행한사람있냐

ㅇㅇ |2022.09.06 07:40
조회 407 |추천 4

나 여자고 22살인데 온 몸에 여드름 나 있고 모공각화증도 조카 심함 부모님 둘 다 피부 엄청 안 좋았음 탈모까지 있고 중학교 때 했던 쌍수 조카 소세지마냥 뚱뚱하게 되 있음 코도 개뚱뚱하고 몸 피부도 몸 피부지만 얼굴피부도 개두껍고 모공에 블랙헤드에 염증성여드름 한 가득임 그리고 조카 뚱뚱해서 전신에 임산부보다 더 심하게 튼살있고 가슴은 축 쳐져있음 할머니처럼 배랑 팔이랑 허벅지 지방흡입 안 유명하고 그냥 아무곳에나가서 했어서 지금 울퉁불퉁하고 딱딱하게 복부 굳어있고 살 파여있음 축축 쳐져있고 진짜 할머니 몸이랑 같음 수술하고도 식단관리 안해서 살 다시 엄청 찜 얼굴도 사람같이 안 생기고 난 22살인데 누가봐도 40대아줌마같이 생김 밖에 나가면 애기엄마 이렇게부르고 심지어 갱년기 여성들이 생긴다는 질 건조증에 움직이기만하면 질에서 방귀소리가 자꾸나옴 이건 폐경 한 여자들만 생긴다는데 고작 22살에 난 이렇게 됨 심지어 진짜 돈도 없고 빚만 수두룩함

지금 신용불량자라서 왠만한 곳은 알바도 못하고있음 그래서 노래방도우미로 일 하는데 맨날 캔슬먹고 외모지적질당해서 일도 나가기싫고 몸 상태가이러니 뭘 하지도 못 하겠음 진짜 솔직히 폰도 내 명의 쓸 수 있고 내 계좌 되고 그러면 일반 알바라도 하겠는데 도와줄가족도 없고 친척도 없고 그냥 너무 힘들다 솔직히 죽고싶어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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