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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판매 홍보관에다니는 엄마

답답 |2022.09.06 17:49
조회 321 |추천 1
다니지말라하는데 싸움만나고 해결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시에서 단속 안나와주나요?

난리를 쳐도 신경쓰지말라는둥
니돈으로 쓴거아니니 관여하지말라. 자기 스트레스풀러가는거 왜 막냐는둥 대화자체가 안돼요 큰 돈 쓴것도 아닌데 불화일으킨다고 오히려 저를 정신병자취급하세요
무슨 방법없나요 옛날에 뉴스에 뜬거 유투버 찾아서 보여줘도 아직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시는 것 같아요

처음엔 일이천원으로 한속가득 라면박스며 휴지며 쌀이며 생필품이며 식품이며 이것저것 갖고오시더니 오빠 먹인다며 150넘게 녹용즙을 사오시고. 알고보니 저가제품을 폭등해서 몇배를 주고 사온거라 그사람들 상술이다 공짜미끼상품 받아오다 값나가는거 사면 공짜가아니다 아무리알려줘도 화만 내시길래 언제한번은 가족들이랑 큰소리 나게 난리한번쳐서 안나간다하시니까 이 일에대해 입밖으로 안냈어요 근데 홍삼을 받아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노인들모아놓고 방문판매 홍보관에서 받은것같은 홍삼같아서 혹시나하고 홍보관에서 사온거아니야?했더니 또 버럭하면서 저보고 또시작이라면서 난리치지말래요 아니 그냥 넌지시 물어본게 그렇게 화낼상황인가요? 오히려 저렇게 나오시니까 또 거짓말하시는것같고 아예 발길을 끊어내고싶어요 엄마와 저 사이를 갈라놓는거 같구요

홍보관 여기저기 많이있다는데 단속 좀 나와주세요 제발 가족끼리는 대화가 안돼고 불화만 일어납니다
마음같아선 불지르고싶어요 그만큼 너무너무 짜증나요
홍보관 이렇게 활개치고 다니는데 단속 좀 해주세요 제발

그리고 엄마가 홍보관 안다니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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