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평가 자체가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칭찬도 계속 들으면요...
그것도 사실은 평가잖아요
저는 외모에 대한 언급이
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냐면
자기가 발견한 것만 이야기 하는 거예요예들 들어
오늘은 흰 재킷을 입으셨네요!
: 언니 얼굴엔 보조개가 있네요!
: 응 나 보조개 있어~
이러면 전혀 기분 나쁘지가 않지
이렇게 발견한 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너는 이래서 이래 이게 나아, 이렇게 해
라고 이야기를 하면... (이런게 싫어요)
+ 상황극 타임
관찰 : 분홍색 머리 했네!
평가 : 너무 분홍색이다~ 눈썹까지 하면 어떡해?
진짜 맞말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