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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메 올때도

조카 나도 괜찮은척하느라 힘듦... 한창 약간 우울한 이야기할때 난 답장 못했음.. 힘내라고 우린 너네밖에 없다고 우리 믿고 계속 이어나가라고 이야기해줘야되는데 내가 못버티겠어서 애들한테 차마 버티라는 말도 못하겠는 느낌...? 그래서 괜찮은척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걍 올해초의 악몽을 다시 꾸는 느낌이랄까...? 콘서트간게 생각나고 그냥 좋았던 것만 생각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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