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좋라 자뻑 거하게 온 거 처럼 씀 거 미안… 일단 나 ㅈㄴㅈㄴㅈㄴ 화장빨이거든 맨날 아침마다 화장 개빡세게 하고 학교에서도 계속 수정화장 하고 그럼 근데 부스 홍보하고 이럴랴고 다른 학년층에 갔는데 거기서 내가 ㅈㄴ 예쁘다고 소문이 난거야 근데 걔네들이 소문을 퍼뜨리고 퍼뜨려서 같은 지역 다른 학교 애들도 다 알고… 그리고 지네끼리 내 얼굴 얘기 오지게 하고 이런다는데 처음에는 예쁘다고 하니까 좋았는데 이제는 화장 안하고는 학교도 아예 못가겠고 그냥 너무 내 자신을 잃은 거 같고..자존감도 절대 높지 않아… 심지어 말라야할 것 같은 강박 생겨서 거식증도 옴 어떨게 고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