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는 1년 6개월 됐는데 사장님 날이갈수록 너무 심하게 혼내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일 특성상 사장님한테 직속으로 일 받고 처리하는데 가끔 실수가 나오면(바로 수습가능한 실수) 버럭하는 수준이 사자후 수준급이라 심장이 발작하듯이 놀라요ㅋㅋㅋㅋ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져서 며칠전에는 야!!!!!!!니같으면!!!!!!!!!!지금 화 안나겠어!!!!!!!!!!!!!! 소리지르는데 결국 사장님이 오해한거였구요^^(이런일이 잦아요) 제 실수는 아니였습니다. 당연히 사과 이런건 없죠.
나중엔 욕도 하겠다 싶은데 녹음해두는게 좋겠죠?
이직하고 싶어도 이쪽 바닥이 너무 좁아서 자리가 아예 안나요. 지방이기도 하구요..
거의 입사하고 3달 째 부터 2주에 한 번은 저러니까 불안증 때문에 잠도 잘 못자서 잠오는 환도 사 먹습니다.
혹시 저같은 상황에서 일하시는 분들 노하우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