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래도 별로 안 듣는 사람이고 들어도 발라드만 들었단 말임 아이돌 무대는 거의 본 적 없음ㅋㅋㅋㅋㅋㅋ특히 남돌
근데 고2때 스우파 보다가 이태용 처음 봤는데 그냥 잘생겼다~생각만 하다가 마지막에 헤이마마 추는거 보고 미쳤다 생각해서 태용이 직캠이나 무대 겁나 찾아보다가 태용이한테 입덕함 스티커 활동때는 태용이만 알고 그냥 태용이 직캠만 보는 정도? 였는데 페이보릿 활동 거의 끝날때 쯤에
127자컨 진짜 싹 다 봤단 말임 근데 127 다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127 올 입덕함….
아이돌 무대 한번 보지도 않던 내가 포토북을 주문하고….집에서 버스 타고 가야하는 핫트까지 가서 디지팩 예약하고….아이디 만들고…..모금하고….
어느순간 티비로 매주 음중 틀어놓고…집사부 보고….유튜브 구독하고…..
아무튼 입덕하고 제대로된 컴백이어서 너무 떨린다!!! 수시원서 쓰면서 힘들때 애들보면 힘 팍팍 받을듯!!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