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표시는 절대 안하는데
분위기 맞쳐주는 정도의 마일드한 리액션이 많음
음식 준비한 정성을 생각해서 대놓고 싫다고는 안해도
너무 맛있어 나 죽는다 이런것도 아닌것 같고
조쉬가 유도할때 약간 따라가주는 정도의 반응으로 느껴져
"내가 먹은 돼지고기중에 제일 맛있다"
이게 돼지고기중에 맛있다는거지 이 음식이 제일 맛있다 이런거 아닌거잖아
파절이도 "인터레스팅 ~~~"
분식편에서도 밝혛듯이 인터레스팅은 칭찬이 아닐수 있음
김치찌개도 "tangy"라고 했는데 이게 좋다는 말인지 이상하다는 말인지는 아르망만 알뿐
"울랄라"도 맥스가 먼저 시작해서 알망도 따라한거고
왠지 영국편 프리미엄 한우때 눈 풀리는 찐리액션은 없었음
아르망 까는거 아니고 맛평가에 나름 기준이 있는게 마음에 들어
분위기는 잘 호응하며 이끌어가되 의전용 리액션 남발하지 않는 단호한 남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