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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소속 직원의 횡령 참교육

쓰니 |2022.09.07 22:37
조회 191 |추천 1
이글 보고 조언해줄게 있다면 조언 부탁해.!!!

대기업 소속으로 바뀐 회사의 어느 판매매장에 정직원은 아니지만 정직원 마냥 일하고 있어.
매장에서 물건을 파는 일인데 내위에 책임자(점장) 하나 있어 . 사실상 혼자서 일해도될만큼 고객이 별로 없는데라
한가할땐 한가해, 그치만 점장이 해야할일까지 내가 다하고 있고 잡일부터 하지 않아도 될일까지 내가 하고 있어 쭉,

책임자는 한달에 30일 있다면 보통 회사원은 주 2-3회정도 쉬는게 보통이잖아 , 이계통에 오래일해봐서 알만한건 알고 있어 , 근데 출근을 책임자가 안해 , 바쁘지 않은 곳이고 회사에서 매일 출근하나 보지 않기때문에 출근 했는지 확인하러 찾아오지 않는 이상은 알수가 없어.
그래서 본인도 출근 해야하는날 나혼자 일하고 그래
보통 한달에 세어보니 평균 10일 정도 나오는거같아
출근을 해도 일찍 반나절 일하고 가. 출근 하고싶은날에 출근하고 일찍 가버려 그렇게해도 뭐라 할 사람이 없어 회사에선 모르기때문 , 그런데 근태도 문제지만 ,
한달에 250-400만원 가량 (정확하진 않음 매달 달라서)
근무 하지도 않는 사람 이름으로
일했다고 하고 돈을 빼돌리고 있어 ,
그리고 물건 경우도 회사모르게 남는게 있으면
팔아서 본인 통장으로 수익 챙기고있어 쉽게 말하면 회사에서 모르는건 빼돌리는 셈이지,
이런식으로 2년 미만 가량 구라를 치고 살고 있어,
이사람이 거짓말 쳐서 회사는 근태유무도 잘 몰라 같이 일하는 사람만 알뿐이지,

나는 사실 돈을 더 받고 일하고 싶은데 이사람이 자기가 챙겨 가야할돈때문에 내것을 줄인 현실이야
내가 이사람이 해야할일부터 잡일 개인적인일까지 다 하고 있는데 고마움은 커녕 사사건건 트집잡아서 어이가 없어.

그래서 내가 회사에 말하려 고민되는데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괜히 말했다가 그러려나 싶지만 이뿐 아니라 도를 너무많이 지나치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이사실을 회사에서 아는것이 맞겠지 , 혹여 나에게 불상사는 없을지 괜히 걱정되고해 , 이일은 안하면야되지만
모른체 하기가 힘들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급해

사실 증명할건 많이 가지고 있어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
참교육 가는것이 좋을까 댓글로 부탁해 추천도 부탁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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