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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덕분에


넘 개인적인 얘기 같지만..요즘 스스로 자존감 바닥치고 우울해서 맨날 몰래 우는데 예전에는 이이돌에 관심 없었어서 지금처럼 위로 받을 곳도 없고 혼자 이겨내보려고 억지쓰고 그랬거든
근데 요즘은 눈물 날때마다 스트레이키즈 직캠이나 영상 보는데 기분 좋아지고 그러넹...오늘도 우울했만 스키즈 영상 봐서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
존재만으로도 넘 위로가 돼 스테이들 모두 행복하길

사랑해 애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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