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시리즈와 ‘라이프’, ‘그리드’를 집필한 이수연 작가의 신작 '지배종'이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을 완성했다.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 박지연이 드라마 '지배종' 출연을 확정했다.
'지배종'은 인간이 동물의 세포를 배양해서 만들어내는 배양육만을 먹는 시대를 배경으로 배양육 시장을 장악한 생명공학 기업 BF 대표의 행적에 의문을 품은 이들이 속속 생겨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주지훈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군인 출신 보디가드 우채운을 연기한다.
세포 배양육 회사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윤자유 역은 한효주가 맡는다.
이희준은 국무총리 선우재 역을 소화한다.
BF 그룹의 창립 멤버이자 배양액 기술 총책임자를 맡고 있는 생리학 박사 온산 역에는 이무생이 출연한다.
BF 그룹의 기획 실장이자 변호사인 인물 정해든 역은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통해 경험을 다진 박지연이 맡는다.
한편 '지배종'은 2023년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