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 전까지 자기가 1,2,3,4 중 뭔지 모르고 온 박성웅
(1이였다고 한다)
매니저도 없이 혼자 가방매고 덩그러니 온 주지훈
대사보다 자기들끼리 수다떤 대화가 더 많았다는 조우진
새벽 5시에 소환당한 박성웅과 특출들
자기만 대사가 너무 많은 황정민
디테일한 배우 선배님들의 감독이 숨막히는 김남길
후시 녹음을 직감한 이성민
번외) 정우성만 좋은역 주지말고 자기도 달라는 황정민
오기 전까지 자기가 1,2,3,4 중 뭔지 모르고 온 박성웅
(1이였다고 한다)
매니저도 없이 혼자 가방매고 덩그러니 온 주지훈
대사보다 자기들끼리 수다떤 대화가 더 많았다는 조우진
새벽 5시에 소환당한 박성웅과 특출들
자기만 대사가 너무 많은 황정민
디테일한 배우 선배님들의 감독이 숨막히는 김남길
후시 녹음을 직감한 이성민
번외) 정우성만 좋은역 주지말고 자기도 달라는 황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