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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 고민 짠했어

쟌 사회인으로선 신입 꼬맹이 나인데 그 세계에선 고참 나이이니 그렇겠구나 보고 있다가
용이가 쟌이 중학생때 시카고에서 왔단 얘기에 괜히 짠한 맘 들았음
추석이라 그런가

기빨린 쟌 얼굴 초면이라 재밌었어 ㅎㅎ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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