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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 최애 등극

고루고루 다 좋아하는데
사실 최애는 따로 있긴한데
특히 러러 콘서트에 너무나 진심
아니 뛰어넘어서 그냥 자기 일에 너무 진심
그리고 즐기는게 너어어어무 진심인데
팬을 대하는 마음도 개진심같아서 심하게 감동받고
라이브실략에 대가리 깨고 옴
다른애들은 아니라는게 아님.. 평소 그냥 쾌남으로만 여긴 러러가 너무 새롭게 보였음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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