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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간에 내 마지막 연예인은 세븐틴이다

처음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가볍게 끝날 줄 알았던 덕질인데 벌써 4년째 ing인게 신기함..
중간에 다른 연예인을 안 좋아해본 것도 아니고 마냥 순탄했던 덕질은 더더욱 아니었고 지금도 사정상 반년 이상 휴덕하고 있는 상태인데 뭔가 한 그룹에 정착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어
이전 덕질들도 열정적이었고 많이 좋아했지만 느끼는 감정이 확실히 달라 진짜 정착했다는 확신이라는게 생기는게 신기함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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