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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칠드픈데 어제 보면서 한국앙콘 연출 바꼈으면 했음

어그로들 틧터 뜬 거 보고 배껴쓴 거 같은데...
다시 이성이 나가기 전에 쓴다고 문장을 다 잘라먹어서 이어쓰기로 고치기만 했어...ㅎ

어제 오프닝곡 선정보고 ㅎㅎ 탄식하는 사람 많았고. 진짜 그렇게 많은 예측이 있었는데...?
그리고 돌출 많이 나간 건 좋지 좋은데 무대 앞 쪽은 정말 전멸이다 싶을 정도로 안 써서 목에 담 걸릴 뻔 했고 작은 키도 아닌데 무대 안 보이는 거 7할 이상이었고...
뭐지 전에도 비슷한 자리 다른콘 앉아봤지만 돌출 써도 이렇게 극악무도하진 않았는데 오늘 그 자리 앉는 사람들...ㅎ 일이칠 때도 같았으면 뭐 예...
스토리 있는 곡은 그럭저럭 이었지만 재밌게 본 거 좀 빠지니까 셋리...그냥 올만에 콘이고 이 노래 해!로 채워지기도 했고.
앵콜 전 마지막곡 타이밍도 알아 앵콜 하겠지 하지만 아쉬운 느낌! 더 줘! 이것보다 마지막곡이라고 할 때 객석 다 ????? 지금???? 이런 느낌이었음.
그리고 마지막에 연출 이름 듣고 아...싶었음.
좋은 사람인 거 알지만 바뀌거나 정 안되면 누구 협업할 사람 있거나 진짜 멤버들이 의견을 강하게 내거나...ㅎㅎㅎ 했으면 좋겠다.
칠드프로 통장 털리는 신세로 양쪽 콘 둘 다 본 사람으로 연출 바뀌길 소원하는 마음으로 써봄.

+ 지금 다른 글 보고 추가하는데 공동 연출이래서 그래서 좀 달랐을 수는 있지만 중간중간 본 사람은 알 수 있는 그 분의 연출이 보여...그리고 오프닝은 차라리 이 분 입김이길 바란다. 이렇게 오프닝 셋리 짜는 사람이 둘이라고...너무 싫음.
추천수1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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