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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서울 올라오는 비행기에서 마음 들었거든

조는 와중에 들어서 잠결에 되게 은은하게 들렸단 말이야..
지성이 목소리도 너무 따뜻하고 그 분위기가 너무 포근하고 몽글몽글해서 잊을 수가 없어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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