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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대 멘트 중에 가장 공감됐던거

“시즈니가 낯을 많이 가리네~!!”
진심 이것보다 정확한 표현이 없는 것 같앗음 다들 좋고 행복하고 벅차는건 나도 느껴졌는데 뭔가 망설이는?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던.. 암튼 그런것때문에 퐉!! 터지는게 오래 걸리긴 했다고 느끼긴 했거든ㅋㅋㅋ
근데 그런 미숙함.. 또는 낯섦 마저 우리만이 할 수 있던 우리만의 바이브~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귀엽고 재밌고 그랬어 시간이 지나면 그땐 그랬겠지 하고 떠올릴거 생각하니까 벌써 행복 만땅임

추천수1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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