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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은 귀 똑바로 열고 있어

그 어렸던 애들한테 얼마나 가혹한 짓을 한 건지 제발 느끼길. 애들 말 들으면서 죄책감 뒤질만큼 느껴야됨. ㅈㄴ 가시방석이어라. 나가면서 계란이나 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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