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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하나하나 너무 생생하게 생각나는데

정상임?
스탭 멤버 관객 모두에게 박수쳐주는 천러
이 큰 공연장 자기는 혼자 절대 못한다고 멤버들이 있어서 가능하다는 해찬이 (여기서부터 욺)
그냥 지성이.. 꼭 버블 볼게ㅠㅠ
시즈니 다 아는 재민이 예전에 아팠던거 땜에 그런가 그냥 오늘 해주는 잔소리가 눈물났음..
우리 주장ㅠㅠ 제노 이제 시작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아서 뭉클함 ..
아무것도 아니였던 초록빛이 행복이 되었다는 런쥔이.. 항상 곁에 있겠다는 런쥔이
드림쇼1때랑 똑같이 지금은 슬퍼도 나중에 회상하면 그게 더 좋은 선택이였을거라는 마크..
뭔말하는지 다 알겠어서 오열함 진짜로 드림이들아 좋은 꿈 꾸게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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