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가정사 자세히는 못쓰지만 되게 좋지않고 남친한테
어쩌다 털어놓게됐는데 진짜..ㅋㅋ사랑받고 자란애라 그런가?
가족이란 존재의 형태가 다양하단걸 이해못하는느낌..오직 사랑만 있을거라 생각하는듯 내 얘기를 전혀 이해하지도 못하고
그래도 엄만데..그래도 가족인데..그렇게 말하면 안되지..아무리 그래도..와 개답답해서진짜ㅋㅋㅋ얜 누나여럿에 막둥이임
집에서 ㅈㄴ오냐오냐 자란듯 한번도 욕을 듣거나 맞은적도 없대 공감과 위로를 바란 내가 멍청함
+오래 사귀기도했고 서로 무슨 일 있으면 다 털어놓는 사이여서 말해봤어 평소엔 공감같은거 잘해주는애라 이런반응 나올지도 몰랐음 어두운얘기도 원래 잘 안함 댓보고
생각이 많이 바뀜 조언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