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생각하면 올해 기대도 되지않고 앙콘할때 다시와야겠다고 생각했어..근데 어제 무대할때마다 너무 벅차고...멘트듣는순간 지금까지 힘들고 지친게 쓸려내려가듯이 눈물이 나는거...진짜 휴덕은 무슨..올해 행사가 있는곳 시간이 맞는다면 꼭 간다...
작년 연말 생각하면 올해 기대도 되지않고 앙콘할때 다시와야겠다고 생각했어..근데 어제 무대할때마다 너무 벅차고...멘트듣는순간 지금까지 힘들고 지친게 쓸려내려가듯이 눈물이 나는거...진짜 휴덕은 무슨..올해 행사가 있는곳 시간이 맞는다면 꼭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