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뭔가 데뷔하고 처음으로 어머니 할머니 품에 있는

재민이 모습 보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따듯함 재민이가 할머님 생년월일로 등번호 했던것도 그리고 어머니 얘기하면서 사랑 많이받았다구 여태 얘기해주던거 다 생각남 ㅎㅎ
추천수2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