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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속보)작은아버지 김선균(54,남) 실시간 bts칭찬발언 이어져

사촌 김준수(28,남)ㄱㄷ 빼줘도 된다 발언
본인(21,여) 일코중이라 속으로 싱글벙글 중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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