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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콘서트 약간 졸업식같았음

막콘 엔딩멘트에서
평소엔 그런말 잘 하지않던 애들도
예전에 불안하고 힘들던 시기 얘기하는거 보고,
그리고 그게 이제 확신과 행복으로 바뀌었자나

그리고 츄잉껌, 마첫무대 연출보고

이제 청소년"연합"팀 시절의 드림은 졸업하고
온전히 당당한 한 그룹으로 드림이 시작되는구나

그런 졸업식같은 느낌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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