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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부작용 있는거 아무도 안알려줬냐...?

콘서트 갔다오면 뇌절치면서 눈물 질질짤 수도 있단 사실을 왜 아무도 말 안해줬어...

콘서트 가기 전 : 가서 딱 공연만 보고 퇴장과 동시에 혐생에 집중하고 갓생을 살아야지!
현실 : 아침7시까지 잠도 못자고 여운에 절여져서 별것도 아닌거에 눈물 죽죽 흘리며 일상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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