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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의외로 웃겨죽을뻔 ㅋㅋ

처음에 뭔가 해투하고 시차적응 안돼서 텐션
올리려고 애쓰는거 같아 안쓰러웠는데
게임도 하필 잔잔...ㅋ
근데 보름달 보다 미친 ㄴ 처럼 웃었네
보름달 반 쪼개고 무중력으로 걸어다니고
무슨 창의력이냐고
ㅋㅋㅋ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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