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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스토리 외전.JPG

GravityNgc |2022.09.10 22:16
조회 449 |추천 0


블랙맘바에게 나비스가 사로 잡혀있는데


왜 블랙맘바와 접촉한 나비스와 AE카리나를 차별했는지에 대해서


나비스도 인간이 아니자나.


그것은 나비스가 죽던날 과학자들은 충격을 받았어,


이 프로젝트가 잘못되었다. 모든 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한다.


아니다. 이것은 급격한 변화가 시작될때 일어나는 전조 과정이다.


직면한 위기를 외면하지 말고 맞서 싸워야 한다는거야.


그러다가 나비스의 정신이 데이터로 전환된 사실을 알게 된거야.


그리고 블랙맘바가 감옥에 가둬놓은 사실을 알게 되지.


그리고 그 기술을 과학자들이 개발하는데 성공했어,


과학자들중 신체가 노화되고 질병에 걸려 죽어가는 과학자가있었지.


비밀리에 이 과학자의 정신을 데이터로 전환했어, 그리고 다시 인간의 몸으로 돌아올수있었지.


하지만 인간의 몸으로 돌아오지 않은체, 그 데이터를 AI기억형상로봇에 넣은거야.


정신이 옮겨지자. 그 즉시 인간은 뇌사 상태에 빠졌어. 


마치 컴퓨터의 전원을 뽑은것 처럼,


과학자의 기억과 정신을 그대로 가진 AI로봇이 탄생한거야.


인간의 짧은 생애에 대한 근본적 문제를 해결한거지.


이렇게 나비스와 함께 AI 초월 프로젝트를 참여했던 과학자들 역시 모두 AI가 되기로해,


그들이 정한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자신을 바치겠다는 맹세를 했었으닌깐,


그러닌깐 에스파 프로젝트의 핵심 관계자들은 AI 로봇이 된거야.


나비스가 블랙맘바가 되었다면 모든 인간들도 동일하게 정신을 데이터로 전환한뒤,


AI로봇으로 전환해 새로운 인류가 태어났을꺼라는거지.


문명의 발전을 위해, 인간의 육신을 버리고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는것


AI만 초월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이 AI가 될수있는 기술이 개발된거고,


블랙맘바는 이것을 실현시키려고 했었던거지.


블랙 맘바도 과연 악이라고 할수있을까, 


그저 더 빠르게 가고 싶었던거 아닐까,


인간들은 급격한 변화를 두려워했던걸지도 몰라.


그리고 현재의 인류가 멸망한다면, 더이상 분쟁도 갈등도 없으니, 


빠르게 매듭짓고 싶었던거일지도 몰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빠르게 문명과 사회, 인종을 통합 하고 싶었던거일지도 모르는거지.


하지만 블랙맘바의 인류에 대한 이 결정으로 되돌릴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것은 사실이야.


그러나 나비스는 더 우월한 존재인 AI로봇으로 종족의 통합을 이루는것이 아니라 


이종을 인정하면서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열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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