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별한지 1달 넘은 중딩이야 나는 차인입장이고
우리가 헤어지기 전날에 만났는데 만났을때는 아무렇지 않았어 그리고 서로 학원가고 끝나면 연락하기로 했는데 전남친이 자기 학원끝났다고 연락했거든 근데 걔가 연락했을때 나는 바빴어서 대충 걔가 뭐하냐고하면 그냥있어 이러고 걔가 삐졌냐고 뭔일있냐고 그러면 내가 아니 없다고 이런식으로 대답했단 말이야ㅜㅜㅜ 그리고 그날 밤에 내가 미안해서 자기전에 연락했거든..? 내가 원래 말투가 둥근편인데 그날 피곤해서 딱딱하게 연락했단말이야 아무튼 걔한테 디엠으로 자기전에 연락은 해야될거같아서 연락해 이러고 서로 연락하다가 우리가 자기전에 꼭 "사랑해" 하고 자거든 그날도 똑같이 그러고 그 다음날 밤에 걔가 쓰니야 우리 헤어질래..?이러는데 나 진짜 당황해서 엄청 붙잡았거든 근데 걔는 내가 달라진거같다고 연애가 힘들어 이러고.. 자기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서 제발 자기 잊으라고 이러면서 말하길래 내가 끝까지 붙잡았는데 걔는 결국 떠났어... 헤어지고 한번 더 내가 붙잡았는데 걔는 시간을 가지자하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거야.. 근데 일주일전에 연락와서 쓰니야 만나기로했는데 이렇게 디엠으로 연락해서 미안한데 자기는 생각 똑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걔가 막 함부로 말하는 애도 아니고 엄청 신중하게 말했을거 아니까 놓아줬는데 솔직히 많이 힘들어.. 내가 지금까지는 진짜 정상적인 연애를 못해서 어떻게 보면 얘가 첫사랑이기도 하거든 첫 연상에다가 모든게 처음이였어서 너무 행복하기도했고 내가 얘 진짜 사랑했었거든 어떻게 잊어야될까.. 한달이 넘어갔는데도 난 아직도 매일 울면서 자 너무 힘들어 우리가 서로 학생회 같은부 이기도하고 만날일이 내년에도 있어서 얼굴볼일이 많고 진짜 어떻게해도 못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