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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에겐 세훈이 하나야

난 오세훈이 제일 좋아..
난 오세훈을 떠날 수 없는 여자임…
그리고 난 오세훈이 늙어서 허리가 ㅈㄴ꼬부라져도 사랑할듯
(결혼만 안해주신다면야)
군대 그까짓거 좀 기다려버리지 뭐 씨히히발
근데 가기전에 유튜브 채널 하나 파서 나를 위해 영상을 좀 찍어주셨으면 좋겠음
얼굴은 안나오고 비비만 나와도 오세훈목소리만 나오면
ㅈㄴ 만족하는 아주 쉬운여자임


이 화난 팔뚝을 봐봐라
떠나지말라고 내 발목붙잡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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