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민이 할무니랑 어머니랑 안는 영상 방금봤는데

재민이도 그리고 다른 드림이들도 어느 집안의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고 손자이고 사랑받는 아이였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마음이 뭉클해짐 저 소중하고 귀한 애들한테 세상이 참 무서웠고 잔인했었다
추천수2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