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 진짜
내가 뭐 양아치도 어니고
공부를 못하믄것도 아니고
성격이 더러운거도 아니고
막 히키코로모리 찐따도 아니고
걍 학교가면 잇는 친구 무리 대충잇고 공부 딱 평타치는 학생
인간1 이정도인데
엄마는 나한테 돈 쓰는거 ㅈㄴ 아까워함
용돈 안받고 엄카로만 긁고 다니는데
저번달 한달동안 5만원 넘게 긁어서 소리지름ㅋㅋ..
그러고는 엄마는 맨날 회사 끝나고 회사친구랑 맛집. 카페 가서 사진 ㅈㄴ 찍고 블로그 올림 일주일에 2-3범은 무조건
고3인데 서럽다 왜낳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