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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쁜거... 아니지~

나 어린 조카 있는데 어제 우리집 와서 리빗이 쿠션 가지고 놀다(이것도 큰맘먹고 허락함. 리빗이 때탈까 계속 지켜봄ㅋ) 집에 가져 간다고 땡깡 부리고 울었지만 난 주지 않았어!! 엄마아빠 나보고 조칸데 그냥 줘라 하시고 언니는 얼마냐고 돈 준다고 했지만... 끝까지 주지 않았어~ 조카는 다른 인형 많지만 난 리빗 하나있고 말 안해도 넘 소중하니까!!

+우리 조카님 그래도 이모가 많이 사랑한단다♡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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