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전에 애들이 꿈얘기하면서
유기성있는 연출도 좋았고
vcr 하나하나 다 돈쓴티 난것도 좋았고
첫사랑 시리즈 섹션이 진짜 레전드였던거같아,,
유닛곡으로 보컬과 랩라인 자랑도 해주고
들으면 눈물 좔좔곡인데 행복한 기억으로 기억할수있게 해준 것도 그렇고,, 드림 바이브를 꽉꽉 눌러담아서
3시간 넘게 사랑을 표현해준 아이들의 모습에
내가 팬인게 정말 자랑스럽고 지켜주고싶고 함께하고싶다는 생각만 들던.. 초록빛 별로 늘 비춰줄게..!
컴페티, 불꽃놀이 중간중간 북극성 너와나 떼창이나
헬퓨 연출도 섬세하게 신경써준게 너무 티나고
마지막 퇴장할때 나오는 리와인드까지
진짜 갓벽하고,, 내가 눈치 못챈 연출이 더 많을거같아서
갓다와서도 계속 찾아보면서 감탄하게 되고
계속 해석 찾아보고 또 보고싶은 영화같아…
평드 다짐하고,, 앙콘 존버하고.. 해투도 따라가고싶어
본업도 잘하는데 감정표현도 솔직하게 해준 아이들도 고맙고 콘서트를 달빛 아래서 함께 끝장나게 즐겨준 드프들도 고마워.. 나에게도 진짜 잊지못할 22년 9월이야